많은 대표님들이 계약서에 서명하는 순간을 마케팅의 ‘완성’이라고 생각하십니다. 홈페이지가 열리고, 온라인몰이 세팅되고, 예약 시스템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할 일을 다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죠. 하지만 미세스로렌에게 그 순간은 끝이 아니라 진짜 시작입니다. 마케팅을 어려워하거나 낯설어하시는 분들일수록, 만들어드린 이후의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저희는 많은 상담을 통해 배웠습니다.

미세스로렌의 3가지 약속
첫 번째, 교육은 계속됩니다
한 번 설명해드리고 끝나는 교육은 진짜 교육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 담당 직원이 바뀌어도, 대표님이 직접 운영하시게 되어도 당황하지 않으실 수 있도록 반복해서, 그리고 눈높이에 맞춰 다시 알려드립니다. 글로벌 마케팅처럼 낯선 영역일수록 이 반복이 더 큰 자신감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저희는 현장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.
두 번째, 플랫폼은 살아있어야 합니다
홈페이지, 온라인몰, 예약 시스템은 만들고 나서가 진짜 시작입니다. 방치된 플랫폼은 시간이 지날수록 고객의 신뢰를 잃습니다. 그래서 저희는 오픈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, 필요한 부분은 함께 업데이트하며 플랫폼이 계속 숨 쉬도록 관리해드립니다.
세 번째, 질문에는 언제든 답합니다
마케팅에는 완벽한 정답이 없습니다. 직접 운영을 시작하면 처음엔 몰랐던 질문들이 하나둘 생기기 마련이죠. 저희는 그 질문이 사소하게 느껴지더라도 언제든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습니다. 혼자 고민하다 지치지 않도록, 옆에서 함께 답을 찾아가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.
이 세 가지 약속이 모여 대표님과 미세스로렌이 오래 함께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듭니다. 마케팅이 처음이라 망설여지신다면, 혹은 이미 시작했지만 계속 이어갈 힘이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언제든 편하게 저희에게 말을 걸어주세요. 계약은 시작일 뿐, 그 다음은 저희가 함께 걷겠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