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획도, 디자인도, 운영도, 고객 응대까지 — 작은 브랜드일수록 대표님 한 분이 짊어져야 할 몫이 훨씬 많습니다. 마케팅은 늘 우선순위 목록의 맨 아래로 밀려나고, ‘언젠가는 해야지’ 하는 생각만 쌓여갑니다.

저희가 만나온 많은 대표님들이 그랬습니다. 제품에는 자신이 있지만, 그것을 알리는 방법을 몰라 발만 동동 구르던 시간들. 미세스로렌은 그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여드리고 싶어서 만들어진 팀입니다.
디자인, 교육, 실무 마케팅 각 분야에서 오래 일해온 사람들이 모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. 대표님이 혼자 감당하던 여러 역할을, 이제는 나눠서 함께 짊어질 수 있도록 말이죠.
모든 걸 혼자 해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미세스로렌은 대표님의 시간을 가장 중요한 일에 쓸 수 있도록, 나머지를 든든하게 채워드리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.

